솔로 데뷔와 동시에 '인기가요'서 1위 차지한 제니

인사이트SBS '인기가요'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가수 제니가 솔로 데뷔를 하자마자 1위를 수상했다.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그룹 비투비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와 트와이스의 'YES or YES', 그리고 제니의 'SOLO'가 1위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중 처음을 솔로 출격을 하며 신비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제니가 1위를 차지했다.


첫 솔로 무대를 선보인 무대에서 쟁쟁한 다른 아이돌 그룹을 제치고 정상에 우뚝 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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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발매된 'SOLO'는 팝적인 요소가 더해진 힙합곡으로 국내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제니는 1위를 수상하자마자 "오늘 새벽부터 응원해준 멤버들 너무 고맙다"며 블랙핑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멋진 솔로곡 써준 테디 오빠 감사드리고 YG 식구들 감사드린다"라고 전하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제니는 마지막으로 "블링크, 처음 솔로곡 나왔는데 큰 사랑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팬클럽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많은 아이돌들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는데,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멤버 솔지가 합류한 완전체로 2년 만에 컴백한 그룹 EXID는 신곡 '알러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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