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3일(화)

역대급 '퇴폐+섹시미' 넘치는 하트 여왕으로 변신한 레드벨벳 조이 티저 사진

인사이트SM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레드벨벳 조이가 '하트 여왕'으로 변신했다.


24일 연예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의 개인 티저 사진 4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오색찬란한 조명 아래에서 신비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려한 왕관을 쓰고 고풍스러운 의상을 입은 조이의 모습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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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콘셉트도 눈길을 끈다. 한 사진에서 조이는 호박 모양의 조형물에 둘러싸여 정체불명의 동물을 안고 있다.


그간 보여준 상큼한 매력과 상반되는 강렬하고 매혹적인 모습에 팬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팬은 "조이는 이런 콘셉트가 '찰떡'이다"라고 말했으며, 또 다른 팬은 "핼러윈 데이를 연상케 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리더 아이린의 개인 티저 사진을 선공개한 바 있다. 다른 멤버들의 개인 티저 또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30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RBB'(Really Bad Boy)을 발매하고 컴백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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