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신곡 'YES or YES' 안무 따라 하며 멤버들에 '애교' 부리는 뷔

인사이트YouTube 'HEADLINER'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깜찍한 리액션으로 팬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지난 6일 인천 남동구 수산동 인천남동체육관에서는 '2018 MBC플러스 X 지니 뮤직 어워드'(2018 MGA)가 열렸다.


이날 팬들이 촬영한 영상 속에는 다른 가수의 무대를 감상하는 방탄소년단이 담겼다.


그중에서도 트와이스 무대를 즐기며 안무를 따라 하는 뷔의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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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의 신곡 'YES or YES' 음악이 흘러나오자 뷔는 리듬을 타며 무대를 감상했다.


이어 2절이 끝나고 후렴구가 시작되자 뷔는 옆에 앉아 있던 정국을 툭툭 치더니 손가락으로 '오케이' 제스처를 만들며 안무를 따라 했다.


뷔는 정국에 이어 지민을 향해 안무를 선보였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얼굴 가득 장난기와 애교가 넘쳐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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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과 지민은 뷔의 애교가 익숙한 듯 담담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뷔는 무덤덤한 멤버들의 반응에도 굴하지 않고 다시 한번 안무를 따라 했다. 뷔의 사랑스러운 애교에 멤버들도 결국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18 MGA에서 대상 '올해의 가수', '올해의 디지털 앨범' 부문에 선정되며 총 9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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