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진한 고구마맛 그대로 담아낸 오예스 '자색고구마'

인사이트해태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국민 간식 오예스가 겨울에 어울리는 신상품을 출시하며 완판 신화를 예고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오예스의 신제품 '자색고구마 오예스'의 후기가 공유되며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달콤한 미니 사이즈 오예스가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tama0_0food'


사실 겉모습은 기존 오예스와 비슷하지만, 이 제품의 진짜 모습은 그 '내면'에 있다.


반을 갈라보면 이윽고 잠자고 있던 고구마 앙금이 드러난다.


이 고구마 앙금은 자색고구마를 사용해 바이올렛 빛을 띠어 독특한 색감을 살렸다.


예쁘기만 한 게 아니다. '맛' 또한 빠질 수 없다.


인사이트Instagram 'tama0_0food'


고구마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달콤한 초콜릿과 어우러져 최강의 궁합을 선사한다.


자색 고구마 오예스는 바쁜 아침 우유와 함께하면 든든한 아침으로도 손색없다.


또한 오후 2시 피곤함이 몰려올 때 커피와 함께해도 혈관의 당을 충전해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이 제품은 지난 7일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상품으로 비주얼과 맛을 동시에 잡아 출시되자마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na_y_um'


특히 겨울 한정으로 오는 1월까지만 '한정' 판매된다는 점에서 소장가치가 더욱 크다. 판매 정상가격은 6천 원 수준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당장 사러 가야겠다", "사재기 각" 등 다양한 의견을 드러내며 자색고구마 오예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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