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서 상큼달달 '신세계' 맛볼 수 있는 마성의 꿀조합 '파인애플+소주'

인사이트Instagram 'lsongmi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쓴 소주와 배부른 맥주가 질리는 애주가들을 위한 '꿀조합'이 등장했다.


앉은 자리에서 뜨는 해를 볼 수 있는 일명 '앉은뱅이술'이라고 불리는 '파인애플 소주'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파인애플 소주가 인기를 끌고 있다.


과일 특유의 상큼함을 뽐내는 파인애플 소주는 입안에 침을 고이게 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인사이트Instagram 'eun_jin.93'


인사이트Instagram 'suhyeon_0401'


윗부분을 똑 떼어낸 파인애플 샤베트는 그냥 먹어도 최고의 디저트지만 소주를 섞는 순간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는 것.


새콤달콤 파인애플에 씁쓸한 소주 조합은 '극강'의 중독성으로 애주가들의 혼을 빼놓았다.


거기다 과즙이 터지는 파인애플은 탄산 없이도 시원한 청량감을 주며 답답한 속을 풀어준다.


안주도 필요 없다는 해당 조합은 파인애플 샤베트를 주문해 타 먹어도 되고 직접 만들어 먹어도 좋다.


인사이트Instagram 'minstar.3.gram'


또한 파인애플 소주는 자신의 기호에 맞춰서 비율을 조절하거나 달달한 사이다를 넣어 먹을 수도 있다.


술의 비율을 조금만 낮추면 '알쓰(알코올쓰레기)'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자리에서 일어날 생각도 못 하게 하는 파인애플 소주는 끊임없이 '짠'을 부른다는 후문이다.


손쉽게 타 먹을 수 있는 파인애플 샤베트는 동경야시장 등 술집에서 구할 수 있다.


오늘 하루 수고한 당신을 위한 선물로 친구들과 맛있는 파인애플 소주 한 잔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elegantpoppy'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