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매력 가득한 일상 담은 채널 '츄럽스' 공개한 배우 추수현

인사이트사진 제공 =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추수현이 '츄럽스'라는 채널을 오픈해 다양한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6일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측은 자체 유튜브 채널인 '뽀빠이엔터TV'안에 '츄럽스'라는 배우 추수현의 채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추수현은 해당 채널을 통해 극 중 선보이는 매혹적인 매력들뿐만 아니라 평소 사랑스럽고 친근함이 가득 담긴 일상 모습을 볼 수 있는 콘텐츠들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채널의 시작을 알린 '츄럽스_비기닝 : 추사원이 왜그럴까'


인사이트사진 제공 =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앞서 지난달 24일 추수현은 채널의 시작을 알리는 '츄럽스_비기닝: 추사원이 왜그럴까'편을 오픈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편에서 추수현은 회사 직원들과 함께 '츄럽스'콘텐츠를 직접 셀렉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그는 제작회의에 참여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은 물론, 스태프들과의 돈독한 호흡을 자랑해 보는 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이처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추수현의 다양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담은 '츄럽스' 본편은 11월에 유튜브 채널 '뽀빠이엔터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추수현은 지난 2014년 tvN 드라마 '갑동이'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그는 '피노키오', '너를 사랑한 시간', '왕은 사랑한다' 등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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