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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엑소 찬열이 우월한 피지컬을 뽐내며 야구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5일 엑소 찬열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낸 찬열은 훤칠한 키와 쭉 뻗은 기럭지를 뽐내 단숨에 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85cm의 훤칠한 키를 지닌 찬열은 그룹 내에서도 최장신 멤버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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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얼굴과 떡 벌어진 어깨, 큰 키를 소유한 그는 모델 못지않은 피지컬을 자랑했다.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된 그의 덩치는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캐주얼한 야구 점퍼를 입은 찬열은 마치 많은 여성들이 한 번쯤 꿈꿔본 '체대 오빠' 느낌을 물씬 풍겼다.
시구 역시 수준급이었다. 찬열은 완벽한 와인드업 자세로 공을 던지며 뛰어난 운동신경을 보여줬다.
찬열의 놀라운 피지컬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리 길이가 내 키만 하다", "훈훈한 체대 오빠 느낌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찬열이 속한 그룹 엑소는 지난 2일 정규 5집 앨범 'DON’T MESS UP MY TEMPO'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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