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간식은 이거!"···속 꽉 들어찬 빵으로 하루 매출 '2천만원' 넘긴다는 낙성대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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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맛있는 빵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는 전국의 '빵순이·빵돌이'들.


오늘도 이들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과 촉촉한 식감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빵을 찾아 헤맨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러한 빵순이·빵돌이들마저 인정한 유명 빵집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빵집은 바로 서울 낙성대에 위치한 '쟝 블랑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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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는 보기만 해도 입맛을 돋우는 '쟝 블랑제리'의 빵 사진이 가득 담겼다.


사진 속 빵들은 모두 하나같이 속이 꽉 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이곳의 대표 메뉴로는 빵 속에 팥과 생크림이 가득 차 있는 '생크림팥빵', 소보로빵 사이에 생크림·팥·밤을 넣어 달콤함을 더한 '맘모스빵' 등이 있다.


이외에도 초코 범벅, 쌀식빵 등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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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해당 빵집은 과거 청와대에 빵을 납품했던 빵집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쟝 블랑제리 사장은 2016년 한 방송에서 하루 매출이 무려 '2천만원'이라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군침을 돌게 하는 빵 사진에 누리꾼들은 "이 시간에 빵 사진테러를...", "혜자스러운 토핑 무엇", "꼭 한번 가봐야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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