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신' 길게 찍고 너무 부끄러워 서로에게 안긴 서현진X이민기 (영상)

인사이트Naver TV '뷰티 인사이드'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서현진과 이민기가 키스신을 촬영하다가 붉어지는 볼에 서로를 끌어안았다.


지난 10월 31일 JTBC '뷰티 인사이드' 측은 해당 드라마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현진(한세계 역)과 이민기(서도재 분)이 집에서 알콩달콩 데이트를 하는 방송분의 비하인드가 담겼다.


이민기의 면도를 해주다가 서현진은 뽀뽀를 하게 되고 달달한 분위기가 형성돼 이들은 키스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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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서현진과 이민기는 감독님의 '컷' 소리가 나지 않자 입술을 떼고 서로를 바라보다가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였다.


이민기는 서현진의 품에 고개를 파묻었고, 서현진 역시 그에게 기대 "컷이 왜 안 나"라고 말하며 웃었다.


두 사람은 연속된 스킨십 촬영에 쑥스러워 하면서도 뽀뽀부터 포옹까지 모든 장면을 완벽하게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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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말미에 감독은 '컷'을 외쳤지만 이민기는 장면의 분위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듯 서현진을 꼭 끌어안으며 작품에 푹 빠진 배우다운 모습을 보였다.


열연을 펼친 그들은 드라마 속에서나 촬영장에서나 어김없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이를 본 팬들은 "끝까지 껴안고 있는 거 너무 설렌다", "진짜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이야",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네" 등 실제 연인 같은 케미를 뽐내는 이들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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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5분 23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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