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뷰티 인사이드'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최고의 인기 드라마로 급부상한 JTBC '뷰티 인사이드'.
해당 드라마에서 로코 장인인 서현진과 이민기는 실제 커플 같은 꽁냥 케미를 '톡톡' 터뜨리면서 보는 이의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그중 해당 드라마가 큰 사랑을 받는 데 한몫한 의외의 인물(?)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뷰티 인사이드'
그 주인공은 바로 극 중 한세계(서현진 분)가 애지중지 키우는 반려견 '낑깡이'다.
말티즈 종인 낑깡이는 새하얀 털과 함께 깜찍한 외양을 뽐내며 단숨에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톱스타의 반려견답게 낑깡이는 매회 엘레강스한 면모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낑깡이는 매번 다양한 머리끈으로 상큼발랄한 사과머리를 선보여 랜선이모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낑깡이의 촉촉하고 도도한 눈망울과 앙증맞은 코를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을 정도다.
사랑스러운 매력이 넘치는 낑깡이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낑깡이 보는 맛에 드라마 본다", "주인 닮아서 도도한 것 좀 봐", "낑깡이 씬스틸러인거 인정"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