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덕후 여친에게 선물하면 사랑 듬뿍 받는 새콤달콤 '딸기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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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곧 제철이 다가오고 있는 딸기가 콕콕 박힌 이색꽃다발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달콤새콤한 딸기로 만든 꽃다발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사진 속 커다란 꽃다발 안에는 향기로운 꽃이 가득한 다른 꽃다발과 달리 싱그럽고 잘 익은 빨간 딸기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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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꽃다발은 꽃 사이사이 큼직한 딸기가 꽃송이 대신 들어있는 게 특징이다.


먹음직스러운 딸기가 흐드러지게 핀 안개꽃과 만나 ‘장미 꽃다발’처럼 보이기도 한다.


맛있는 비주얼을 가진 딸기 꽃다발은 꽃 냄새 대신 상큼한 딸기 향이 코끝을 기분 좋게 자극한다.


붉은 장미보다 더 빨간 빛의 싱싱한 딸기는 아름다운 것은 물론 관상용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인기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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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연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많은 꽃집에서 '계절 상품'으로 판매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싱싱함이 관건인 만큼 주문받는 즉시 제작을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별한 날, 딸기를 좋아하는 연인에게 선물하면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딸기 꽃다발’을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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