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화보서 명품 주얼리에 꿀리지 않는 '화려한 미모' 발산한 '인간 샤넬'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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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비 기자 = 블랙핑크 제니가 새 화보에서 우아하면서도 치명적인 눈빛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일 패션 매거진 W Korea는 "한눈에 매혹된 그 순간, 그 얼굴. 샤넬의 앰배서더이자 바로 당신이 꿈꿨던, 오늘의 제니"라는 글과 함께 제니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는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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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샤넬 주얼리를 착용했지만 제니의 미모는 그 화려함에 전혀 묻히지 않았다.


제니는 오히려 강렬하면서도 관능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특유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흑발을 길게 늘어트리고 살짝 입술을 벌린 제니의 모습에서 몽환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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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를 접한 팬들은 "진짜 역대급으로 예쁘다", "역시 '인간 샤넬'이다", "이런 느낌은 제니만 낼 수 있다"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다음 달 10~11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 'BLACKPINK 2018 TOUR [IN YOUR AREA] SEOUL X BC CARD'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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