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가 대표팀 '데뷔골' 터뜨린 직후 아내가 인스타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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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가 남편의 활약을 축하했다.


지난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파나마의 친선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전반 4분 50초 골대 근처에서 파나마 선수와 경합하던 황희찬이 패널티박스 바깥쪽으로 공을 패스했다.


인사이트Instagram 'annanotpark'


바깥쪽에서 뛰어들어오던 박주호는 패스를 받아 곧장 골로 연결했다.


스웨덴전에서 부상을 입었던 그는 아쉬움을 털어내듯 엄청난 스피드로 파나마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그의 아내 안나 씨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의 골을 축하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ilany_p'


경기 전부터 나은이의 사진을 올리며 큰 기대를 드러낸 그는 박주호가 골을 터트리자 남편의 사진을 올리며 기쁨을 표현했다.


박주호 선수의 기쁜 얼굴과 함께 사진에 자리한 '골(GOAL)'이라는 글자와 폭죽, 하트 이모티콘에서는 자부심과 기쁨이 느껴졌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도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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