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사이에 '서현진→김민석'으로 바뀌어 뜻밖에 남자랑 동침하게 된(?) '뷰사' 이민기

인사이트JTBC '뷰티 인사이드'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뷰티 인사이드' 이민기가 김민석과 뜻밖에 동침을(?) 하게 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가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세계는 서도재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았다. 이어 자신이 변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기 위해 서도재의 집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한 침대에 몸을 누이고 서로를 바라보며 설레는 하룻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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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설렘도 잠시, 다음 날 눈을 떴을 때 한세계의 모습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였다.


두 사람 모두 당황하고 있는 그 순간, 서도재의 방에 임정연(나영희 분)이 들이닥쳤다.


놀란 한세계는 몸을 숨기기 위해 얼른 이불 속으로 숨었다.


서도재는 화가 난 임정연을 제지하려고 했으나 임정연은 한세계가 몸을 숨기고 있던 이불을 세게 잡아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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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불 속에서 등장한 사람은 놀랍게도 남자의 모습을 한 한세계(김민석 분)였다.


갑작스럽게 변한 한세계의 모습에 한세계 자신은 물론, 서도재도 깜짝 놀라 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광경에 가장 놀란 것은 임정연이었다.


아들의 침대 위에 남자가 있는 것을 보게 된 임정연은 서도재를 동성애자로 오해하게 됐다. 한세계와 서도재는 이를 부인했지만 임정연의 의심은 계속됐다.


남자의 겉모습이 어리게 보이자 임정연은 재차 말을 더듬으며 "고등학생이냐"고 물으려다 결국 뒷목덜미를 잡고 쓰러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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