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서 간편한 '건강 스낵'으로 인기몰이 중인 차태현의 '아데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코카-콜라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등산, 트래킹, 글램핑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기 위해서는 컨디션 조절이 필수다. 


특히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지는 환절기에는 간식으로 틈틈이 체력을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장시간 야외활동 시 열량 소모가 커져 피로감을 더욱 쉽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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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의점 '테이크아웃 건강 스낵' 인기


사전에 간식을 준비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는 가까운 편의점에 들리는 것도 방법이다. 


최근 식음료업계에서는 건강한 원료를 사용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주는 한편 휴대가 용이한 테이크아웃 스낵킹 제품들을 편의점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코카-콜라사 '아데스(AdeS)'는 아몬드의 영양소 및 비타민E 등이 담겨있어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씨앗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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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스 아몬드 오리지널, 아데스 아몬드 초콜릿 등 2종으로 나와


식물성 원료인 아몬드를 주원료로 사용해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210ml 용량의 페트 제품으로 휴대하기 간편해 야외 활동 시 섭취하기 적합하다. 


아데스는 아몬드의 깔끔한 맛을 살린 '아데스 아몬드 오리지널'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더해진 '아데스 아몬드 초콜릿' 2종으로 출시됐다. 


편의점 외에도 올리브영 및 대형 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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