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녀' 홍진영도 반할 정도로 역대급 남성 호르몬 수치 자랑한 '정력왕' 김종국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연예계 대표 '건강 전도사' 김종국의 깜짝 놀랄만한 건강 검진 결과가 공개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병원을 방문한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진다.


항상 건강할 것만 같은 김종국은 이날 건강 검진을 받기 위해 지인과 함께 병원을 찾은 것으로 밝혀졌다.


검사용 가운으로 갈아입은 김종국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진지한 자세로 검진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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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평소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는 김종국도 검사 결과를 들을 때는 한껏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지만 그의 걱정과는 달리 김종국은 어마어마한 남성호르몬 수치를 듣고서는 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심지어 '호르몬계 만수르'로 불리는 신동엽보다도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는 후문이다.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스튜디오에서 VCR로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들을 김종국 어머니에게 "정말 대단한 아들을 낳으셨습니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종국 연예계 대표 '정력왕'됐네", "썸녀 홍진영이 좋아하겠다",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하니 그럴 만도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종국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부분도 있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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