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유행하는 아이돌 머리 '병지컷' 완벽 소화한 '올해 37살' 이준기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완벽한 연기력으로 사랑받는 이준기가 '병지컷'마저 소화한 완벽 동안 미모로 여심을 흔들었다.


지난 13일 JTBC '아는 형님' 방송 말미에는 이준기와 아이유가 동반 출연한다는 소식이 예고됐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준기는 "호동이 때문에 무서움에 떨고 있을 지은이를 지켜주러 나왔다"며 다정하게 말해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다.


영상에서 이준기는 아이유와 함께 미니 콘서트를 열어 노래를 열창하는 등 열심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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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내용만큼이나 화제가 된 것은 이준기의 '넘사벽' 비주얼이었다.


그는 올해 37살이지만 남자 아이돌 가수들이 즐겨 하는 '병지컷'을 하고 등장, 찰떡같은 소화력을 보였다.


'병지컷'은 김병지 전 축구선수가 자주 하는 헤어스타일로 '울프컷'이 원 명칭이다.


이준기는 아이돌 같은 스타일링에도 전혀 어색함 없는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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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날 방송된 이준기의 모습은 수많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며 '찬사'를 받았다.


누리꾼들은 이준기의 비주얼을 보고 "이 형은 늙지도 않는다", "저 머리 소화하는 사람 처음 봤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와 아이유는 지난 2016년 드라마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함께 출연해 친분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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