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이 누나 결혼식에 우르르 몰려가 축하해준 '현실 친구' 엑소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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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그룹 엑소 멤버들이 찬열 친누나 결혼식에 깜짝 등장하며 '특급' 의리를 과시했다.


지난 13일 엑소 찬열(박찬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메라 좀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식장에서 말끔한 정장을 차려입은 엑소 백현, 첸, 세훈, 카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들은 서울 모처에서 열린 찬열의 누나 박유라 YTN 아나운서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사이트Instagram 'real__pcy'


멤버들의 끈끈한 우애에 팬들은 "개인 스케줄로 바쁠 텐데 대단하다", "찬열이 아주 든든했을 듯하다"라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그룹에서 랩을 담당하고 있는 찬열은 이날 누나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축가를 부르기도 했다.


그는 팝스타 '콜드플레이'(Coldplay)의 'Everglow'를 열창해 하객들로부터 힘찬 박수를 받았다.


한편, 박유라 아나운서는 부산 MBC 아나운서를 거쳐 지난 2016년 YTN 앵커로 입사했다. 현재 YTN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人'을 진행 중이다.


박유라의 남편은 3살 연상의 언론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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