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짭짤한 맛이 JMT"…태국가면 꼭 먹고 돌아와야 하는 '중독성甲' 망고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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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태국을 찾는 관광객이 많은데, 태국은 쇼핑과 휴양은 물론 입맛을 사로잡는 다양한 '먹거리'가 풍성해 인기가 많은 관광지 중 하나다.


이 중에서 최근에 '핫'한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음식이 '망고밥'이다.


망고밥은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서 태국 최고의 간식거리로 통하며 태국 여행 시에 꼭 먹어봐야 할 '원픽' 음식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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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밥은 태국 대표 음식 중 하나로 망고와 찹쌀밥에 코코넛 밀크, 설탕, 소금 등을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망고밥은 태국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일반적인 음식으로 여행 중 어디서나 쉽게 맛볼 수 있으며, 많은 태국인이 포장해 즐길 정도 태국 별미로 꼽히는 음식이다.


망고밥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망고와 밥의 조합에 조금은 거리낌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맛을 본 사람들에 의하면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에 금방 중독성을 느끼게 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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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하고 달달한 밥도 일품이라고.


태국 대표 간식거리인 망고밥 가격은 파는 곳에 따라 40바트(한화 약 1,500원)에서부터 230바트(한화 약 8천원)으로 다양하다. 


이미 망고밥을 맛본 누리꾼들은 "조합 무엇? 이랬는데 먹어보면 JMT", "너무 맛있어", "새콤달콤한 맛이 짜릿할 정도" 등의 반응을 보이며 망고밥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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