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음식 볼 빵빵해지도록 먹으며 러블리함 뽐낸 '20살' 김소현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에이앤이 네트웍스 코리아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김소현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무 살은 처음이라'의 세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12일 배우 김소현의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스무 살은 처음이라-김소현의 욜로 홀로 캘리포니아'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맛 집부터 핫플레이스까지 김소현의 LA 탐방기가 그려진다.


김소현은 팔로워 500만 명을 거느리고 있는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 아미 송과 함께 LA 핫플레이스들을 방문해 먹방부터 쇼핑까지 특유의 러블리함과 엉뚱한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무 살은 처음이라' 첫 화부터 미국 음식에 대해 기대감이 부풀어 있던 김소현은 아미 송의 안내에 따라 멕시칸 맛 집을 방문해 반전 먹방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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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먹방부터 헐리웃 핫플레이스 탐방까지


김소현은 생소한 멕시칸 음식을 먹으며 새로운 스타일의 러블리 먹방을 탄생 시킬 예정이다.


또 김소현은 LA 비벌리힐스에 위치한 유명 빈티지 숍에 들려 '스무 살' 김소현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색다른 패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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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에이앤이 네트웍스 코리아김소현과 아미송이 깜짝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김소현의 스타일링 변신이 전격 공개된다.


이들은 할리우드 유명 명품 빈티지 숍 점원까지 사로잡는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패션 인플루언서 아미 송의 스타일링으로 완성된 김소현의 변신 결과와 러블리 먹방을 확인할 수 있는 '스무 살은 처음이라'는 오늘 오후 5시 유튜브 등 라이프타임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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