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은 인성이다"···'인성 힙합' 강조하는 래퍼 기리보이의 훈훈한 남친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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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래퍼 기리보이가 귀여운 외모와 '훈내' 나는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데뷔 8년 차 래퍼 기리보이는 그동안 대중적 인지도보다는 특정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Mnet '쇼미더머니777'이 흥하면서 심사위원 기리보이의 인기까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itsjustswings'


기리보이는 훈훈한 외모와 독보적인 스타일,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 여기에 훈훈한 팬 사랑까지 모든 걸 갖춘 팔방미인 래퍼다.


특히 매력 터지는 동안 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리보이는 91년생으로 보이지 않는 초동안 꽃미모를 자랑한다.


여기에 178cm의 큰 키는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까지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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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기리보이는 힙한 힙합 신에서도 남다른 사복 센스로 유명하다.


두꺼운 뿔테 안경부터 투명테 안경까지 그는 안경 하나만으로 자신의 스타일리시함을 드러낸다.


여기에 모자, 액세서리 등 하나하나 소품까지 신경 써 그는 캐주얼부터 댄디까지 그 어떤 스타일도 가리지 않고 완벽 소화한다.


이처럼 훈훈한 비주얼로 개구쟁이 남친을 연상케 하는 기리보이의 훈훈함 가득 일상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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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iriboy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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