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순위 1위 차지한 웹툰 '여신강림' 이수호·한서준 가상 캐스팅

인사이트웹툰 '여신강림'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유명 웹툰 '노블레스'와 '하이브3'을 제치고 화요 웹툰의 정상을 차지한 '여신강림'.


'여신강림'은 뛰어난 화장 기술을 통해 여신으로 둔갑한 여주인공 임주경의 이야기를 그린다.


해당 웹툰은 주로 10, 20대 여성 독자들에게 폭풍 공감을 선사하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서는 '여신강림' 가상 캐스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사이트웹툰 '여신강림'


인사이트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인사이트KBS2 '후아유 - 학교 2015'


가상 캐스팅의 주인공은 임주경과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친구 이수호와 한서준이다.


누리꾼들은 이수호의 역에 차은우와 남주혁을, 한서준의 역에는 권현빈과 황민현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다.


이수호는 임주경의 못생긴 본모습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인물로 '츤데레' 면모를 뽐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차가우면서도 다정한 모습을 뽐내기에는 날카로운 턱선과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인물이 적합하다는 평이다.


인사이트웹툰 '여신강림'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Twitter 'counterflow89'


냉 미남의 표본을 보여주는 한서준의 경우 까칠하면서도 다정한 매력을 보유한 캐릭터다.


특히 한서준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고양이 눈인 만큼 새초롬한 눈망울을 가진 자가 해당 역을 맡아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가상 캐스팅을 본 누리꾼들은 "꼭 드라마로 만들어져서 캐스팅한 인물들이 등장하면 좋겠다", "권현빈은 한서준이랑 진심으로 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