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미' 내뿜던 우루과이 공격수 '갓'바니의 반전 팬서비스

YouTube '엠빅뉴스'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거친 몸싸움과 상대를 잡아먹을 것 같은 포효로 '야성미'를 뽐냈던 우루과이 특급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난 9일 오전 세계적인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가 한국 축구대표팀과의 A매치 평가전을 위해 입국했다.


평소 거친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카바니는 이날 마스코트와 같은 헤어밴드를 벗은 채 입국장에 들어섰다.


'야성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순한 외모의 카바니. 그의 반전 매력은 비주얼에서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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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는 아침 일찍 자신을 보기 위해 공항에 찾아와준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셀카를 찍어주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긴 비행시간에 충분히 지쳤을 법하지만 카바니는 끝까지 밝은 미소로 팬들을 대했다.


'월드클래스'다운 비주얼과 팬서비스로 팬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은 카바니는 이후 동료들이 머물고 있는 서울 메이필드 호텔로 발걸음을 옮겼다.


한편 남아메리카를 대표하는 특급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는 오는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 축구대표팀과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루이스 수아레스의 불참이 확정됨에 따라 카바니는 선발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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