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수룩한 수염 밀고 조선인에서 깨발랄 현대인으로 돌아온 변요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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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변요한이 덥수룩한 수염을 밀고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9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네이버 포스터에 '잘생긴 조선인 [변요한] 2018 ver.'라는 제목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변요한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보 촬영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수염을 밀고 깔끔해진 미모를 뽐낸 변요한은 보는 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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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근 종영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김희성 역을 맡은 변요한은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준 바 있다.


당시 마초스러운 이미지가 강했던 변요한은 이날 '인싸력' 가득한 현대인으로 환골탈태했다.


빨간 색상의 캡모자를 쓴 변요한은 활짝 미소를 지으며 발랄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변요한은 모자를 거꾸로 쓰고 장난꾸러기 같은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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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변요한은 아무나 소화하기 어렵다는 베레모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여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그는 '인싸'들만 착용한다는 선글라스를 끼고 시크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수염 밀고 미모 갱신했네", "모자도 너무 잘 어울린다!!", "이제 현대인으로 완벽하게 돌아온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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