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빅뱅 형들 위해 '축하 공연' 함께 해준 의리 甲 막내 승리

인사이트YouTube 'URTHESUNCHANNEL'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빅뱅 승리가 군생활 중인 형들을 위해 지상군 페스티벌의 무대에 함께 올랐다.


지난 7일 충청남도 계룡시 개룡대 일대에서는 '2018 지상군 페스티발'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군 복무 중인 빅뱅 멤버 태양과 대성이 참석했다. 그리고 두 사람을 만나기 위해 먼길을 온 멤버 승리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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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는 나라를 지키는 형들을 위해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것은 물론 무대를 꾸미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군복을 입은 일병 두 사람과 민간인 승리는 흥겹게 무대를 달궜다.


세 사람은 빅뱅의 '뱅뱅뱅'과 '판타스틱 베이비'로 지상군 페스티발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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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 있었던 시간이 길었던만큼 합을 맞추기 쉽지 않았을 텐데도 세 사람은 마치 어제 만난 것처럼 훌륭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이날 승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씩씩하고 건강하게 군생활을 하고 있는 동영배, 강대성 일병 형들 만나러 왔습니다"라는 글로 후기를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군 대표 축제 '2018 계룡군 문화 축제 및 지상군 페스티벌'은 오늘(9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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