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중독성 자랑하는 노라조의 숨은 명곡 '짱구' 오프닝 송

인사이트유케이레코즈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이거 짱구 노래 맞아?"


어린이 만화 주제곡 퀄리티로 볼 수 없는 높은 완성도의 애니메이션 노래가 있어 화제다.


이는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 말려' 16기 오프닝 노래다.


이 노래를 부른 가수는 바로 '병맛' 콘셉트의 대가 노라조다.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norazo.ig'


매번 독특하고 난해한 콘셉트로 우리에게 즐거움 때론 당혹감을 주는 노라조.


하지만 노래 실력은 어느 가수에게도 뒤지지 않는 노라조이기 때문에 기대감을 한껏 높여준다.


여기에 락 스피릿 충만한 전 멤버 이혁이 있던 시절 노라조의 마지막 노래였기에 그 의미를 더한다.


인사이트투니버스 '짱구는 못 말려'


노래는 "약자일수록 상대를 용서하지 못한다. 용서한다는 것은 강하다는 증거다"라는 근엄한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한다.


이어 짱구가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반전된다. 온몸이 반응하는 흥겨운 리듬이 시작되면서 "부리부리 부리부리 부리부리 댄스"라는 가사에 맞게 짱구의 귀여운 율동이 함께 어우러진다. 


인사이트


인사이트투니버스 '짱구는 못 말려'


여기에 이혁의 시원한 고음이 더해져 노래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인다.


한번 듣게 되면 최소 3번은 더 듣게 된다는 명곡 '짱구는 못 말려' 16기 오프닝을 지금 바로 감상해보자.


YouTube '세인재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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