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 '눈웃음'으로 랜선 이모들 심장 폭행한 하시시박♥봉태규 딸 본비

인사이트Instagram 'sisi_wonji'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봉태규와 하시시박을 쏙 빼닮은 두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Brother and Sister'이라는 글과 함께 시하, 본비 남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인형 속에 파묻혀 있는 봉태규 부부의 둘째 딸 본비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카메라를 뚫어져라 바라보는 본비의 까만 두 눈동자는 보기만 해도 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특히 반달 눈을 한 채 해맑은 미소를 짓는 본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녹아내리게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sisi_wonji'


인형을 꼭 껴안은 시하 역시 매력적인 미소를 지으며 귀여움을 뽐낸다.


똑같은 티셔츠를 맞춰 입고 서로에게 착 달라붙어 있는 두 아이의 모습은 남매간의 애정을 느끼게 해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천사들 같다", "본비가 너무 귀엽다", "두 아기 쏙 빼닮았다" 등 애정이 어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5년 결혼한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시하, 본비 남매를 얻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봉태규 가족의 알콩달콩한 모습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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