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5강 싸움' 응원하게 만든다는 박현영 치어리더 일상 사진

인사이트Facebook 'phy1033'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피 말리는 5강 싸움을 펼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


마지막 가을 야구 진출팀을 향한 야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의 '여신' 박현영 치어리더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 박현영 치어리더는 올해 데뷔한 '새내기'다.


1999년생,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박현영은 청순한 미모와 함께 완벽한 피지컬로 야구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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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73cm을 웃도는 큰 신장과 긴 팔다리는 모델급 비율의 일등공신이다.


완벽한 피지컬 덕분에 유니폼 핏과 사복 패션도 더욱 빛난다.


특히 20살 다운 깜찍함이 돋보이는 패션과 성숙미가 부각되는 패션의 적절한 조합은 누리꾼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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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누리꾼들도 박현영 사진에 "야구장 밖에서도 빛이 나네", "사복 패션은 유니폼하고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


또한 "당장 삼성 라이온즈로 갈아타자", "다음 주 대구 경기 무조건 직관 가야 된다", "삼성이 가을 야구를 하길 기원합니다" 등 박현영이 속한 삼성 라이온즈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현재 프로야구팀 삼성 라이온즈와 K리그 포항스틸러스 치어리더로 활약 중인 박현영 치어리더의 일상 사진을 아래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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