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썸남썸녀 '석희♥요한' 나오는 '내 딸의 남자들 4' 10월 14일 첫방

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홍석희와 다정한 모습으로 설렘을 안긴 이요한.


썸의 정석을 보여준 요한과 석희가 돌아온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에서는 가수 홍서범과 딸 석희가 다시 한번 출연한다.


석희와 요한은 지난 시즌에서 심장이 콩닥거리는 달달한 썸으로 매회 화제를 모았다.


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여러 차례 마음을 표현했지만, 결국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며 열린 결말로 시즌을 마무리 지은 바 있다.


이후 시청자들은 요한과 석희가 연인 관계로 발전했는지 몹시 궁금해했다. 시즌4를 보고 싶다는 반응도 쏟아졌다.


아울러 요한이 지난 8월 석희와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연인 분위기를 풍기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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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y.han'


석희와 요한의 달달한 썸 이후 이야기가 공개될 '내 딸의 남자들 4' 방송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즌4 첫 방송에서 요한은 "썸만 100일 넘게 탔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자세히 알 수 없었던 두 사람의 풀 스토리가 그려질 '내 딸의 남자들4'는 오는 14일 오후 9시 E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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