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합 미쳤다" 현실 연인 케미 뽐내는 '제3의 매력' 서강준♥이솜

인사이트Instagram 'jtbcdrama'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제3의 매력' 포스터에서 서강준과 이솜이 실제 연인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3일 JTBC 드라마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제3의 매력' 포스터 B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강준, 이솜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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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실제 연인 같은 케미를 뽐내며 달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카페에서 음료수를 마시는 사진은 보는 이들에게 실제 데이트를 하는 것 같은 설렘을 안겼다.


둘은 푸른 숲 아래서 숨이 멎는 비주얼을 뽐내기도, 서로를 마주 보며 애틋한 연인의 눈빛을 발산하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그냥 사귀세요", "진심 비주얼 천재들이네", "드라마도 꿀잼임" 등의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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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제3의 매력'은 두 남녀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거치며 겪은 12년 연애 대서사시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두 사람이 함께 보내는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그리고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은 어떻게 그려질까.


앞으로 그려질 두 사람의 애틋하면서도 달달한 사랑 이야기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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