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통한 '짱구 볼살' 뽐내며 꿀잠자는 나은이 동생 건후

인사이트Instagram 'annanotpark'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단잠에 빠진 건후가 랜선 이모, 삼촌들을 심쿵하게 했다.


지난 4일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이자 나은이, 건후 엄마인 안나 인스타그램에는 건후의 자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건후는 두 눈을 꼭 감고 '새근새근' 꿈나라로 향한 모습이다.


인사이트Instagram 'annanotpark'


두 볼 빵빵한 귀여운 모습과 길게 뻗은 속눈썹은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를 연상케 했다.


여기에 호랑이가 새겨진 깜찍한 잠옷을 입은 채 손을 배 위에 편안히 올려놓고 잠을 청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이어 인기척에 잠에서 깬 건후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자랑하기도 했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한편 지난 2011년 스위스 클럽 FC 바젤에서 뛰던 박주호는 구단 내 카페 아르바이트생이었던 안나를 만났다.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015년 선물처럼 찾아온 나은이 덕에 결혼을 서두르게 됐다.


이후 건후까지 태어나 단란한 가족을 이룬 박주호 가족은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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