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다 우리 대장!" 오늘(4일) 윤두준 신병수료식 참석해 우정 과시한 하이라이트 멤버들

인사이트Twitter 'ent_aroundus'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하이라이트의 리더, 윤두준이 훈련병으로서의 훈련을 마쳤다. 하이라이트 멤버들은 자리에 함께해 축하했다.


4일 강원도 강원도 화천 제27보병사단에서 윤두준은 약 6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신병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신병수료식 이후 하이라이트 공식 SNS에는 윤두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양요섭과 손동운, 이기광 등 다른 멤버들도 함께였다. 용준형은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했다고 알려졌다.


인사이트Twitter 'ent_aroundus'


공개된 사진 속 윤두준은 한층 늠름해진 표정으로 거수경례를 하고 있었다. 멤버들과는 어깨동무하고 환하게 미소짓는 모습이었다.


같은 날 양요섭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지다! 우리 대장"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윤두준의 신병수료식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윤두준은 수료식에서 수료생 대표로써 부모님께 올리는 편지도 낭독했다고.


윤두준은 충북 영동에 위치한 육군종합학교에 입교해 약 3주간의 훈련을 추가로 더 받는다. 이후 자대를 배치받을 예정이며, 현재까지는 헌병으로 복무할 가능성이 가장 높게 점쳐지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yys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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