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틴' 김동희·신예은 이어 '여보람' 김수현도 연예계 공식 데뷔

인사이트미스틱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신예 김수현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4일 연예 기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화제의 웹드라마 '에이틴'(A-TEEN)에서 여고생 '여보람'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김수현과 한 식구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가수, 배우 등 다방면에서 무궁무진한 끼와 가능성을 보여준 김수현을 전폭적 지원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김수현은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에서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연습생으로 얼굴을 알렸다.


인사이트Instagram 'su_hyun1052'


이듬해 9월에는 8부작 단편 드라마 KBS '란제리 소녀시대'를 통해 첫 연기 신고식을 치렀다.


이어 올해 7월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발랄하고 깜찍한 여보람 역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했다. 


다람쥐 상의 귀여운 외모와 전매특허 사랑스러운 매력이 그의 인기 요인이다.


앞서 김수현 외에도 '에이틴'에서 하민 역을 맡았던 김동희와 도하나 역의 신예은 또한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정식 데뷔를 예고한 바 있다.


10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에이틴' 배우들의 데뷔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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