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일시불 길'만 걸어온 영앤리치 '24살' 갓세븐 잭슨

인사이트Mnet '갓세븐의 하드캐리2'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갓세븐 멤버 잭슨이 '할부'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갓세븐의 하드캐리2'에서는 GOT7(갓세븐)이 기차를 타고 양양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갓세븐은 낙오 블록버스터 게임을 진행했고 게임에서 패배한 잭슨과 뱀뱀이 낙오되고 말았다.


잭슨은 한우 식당에 방문해 식사를 마친 후, 자신이 먹을 한우와 멤버들에게 선물할 한우 육포를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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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갓세븐의 하드캐리2'


다소 한꺼번에 많은 양을 구입한 잭슨에게 가게 종업원은 "일시불로 계산할 거냐"고 물어봤다.


잭슨은 우선 "네"라고 대답한 후 종업원을 향해 "일시불이 뭐냐"고 질문했다.


제작진이 한번에 계산하는 것이라고 알려주자 잭슨은 휘둥그레한 눈으로 "계산을 따로 할 수 있는 거 였냐"며 충격을 받은듯한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Mnet '갓세븐의 하드캐리2'


이에 종업원은 "할부라고 다달이 내는 게 있다"고 부연 설명을 했고, 이에 잭슨은 "그런 게 있나. 약간 '리스' 같은 건가"라며 거듭 놀라워했다.


할부라는 개념 자체를 이날 처음 알게 된 잭슨의 '영앤리치' 면모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항상 일시불 길만 걸어와서 몰랐나 보다", "나도 할부라는 단어를 모르고 싶다", "부럽다. 이게 바로 스타의 위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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