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고소'한 슈크림 꽉 채워 넣은 일본 세븐일레븐 '고구마 슈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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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피곤한 몸과 울적했던 기분을 단 1초 만에 좋아지게 하는 마성의 디저트.


디저트가 주는 혈관에 퍼지는 달콤함은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이다.


하루가 멀다고 디저트를 입에 달고 살지만 매일 먹는 초콜릿과 쿠키가 식상했을 찰나, 신개념 디저트가 나왔다.


지금부터 당신의 오감을 자극하는 '고구마 슈'를 소개하겠다.


인사이트Instagram 's0s_jeong'


우선, '고구마 슈'는 일반 '슈'와는 생김새부터 다르다.


진한 보랏빛의 색상은 자색 고구마를 연상시키며 먹기 전부터 침샘을 자극한다.


슈의 반을 갈라보면 엄청난 양의 슈크림이 등장과 동시에 코를 찌르며 후각세포를 자극한다.


'슈'는 일반적인 화이트 생크림이나 베이지색의 크림보다 더욱 진한 노란빛의 모습을 가졌다.


이 크림은 진한 밤고구마의 풍미가 그대로 느껴지는 달콤한 고구마 크림이라 그 어떤 디저트보다 유니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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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슈'는 얼려 먹어도 그 맛이 일품이다.


'슈'의 고구마 크림이 아이스크림과 같은 식감으로 변해 한층 깊어진 고구마 맛을 느낄 수 있다는 평이다.


고급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볼 수 있을 법한 비주얼이지만, 사실 위 제품은 현재 일본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디저트 상품이다.


가격은 개당 130엔(한화 약 1,300원) 수준으로, 품질에 비해 합리적이다.


이를 본 국내 소비자들은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일본 가서 사재기해야겠다"와 같은 다양한 의견을 뽐내며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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