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서도 안보여준 역대급 시차 무대 '라스'서 선보인 우원재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라디오스타'에서 미방송된 우원재 '시차' 라이브 무대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빠지면 답 없는 문제적 남자들' 특집으로 가수 휘성, 래퍼 쌈디, 우원재,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했다.


이날 우원재는 그동안 보여준 어두운 느낌과 다른 한층 밝아진 모습을 드러내며 시청자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이후 찾아온 라디오스타의 하이라이트, 라이브 무대에서 휘성은 래퍼로 변신해 폭풍 랩을, 쌈디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후 모두가 기다리던 우원재의 무대가 등장하지 않아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그리고 다음날(4일) MBC '라디오스타' 측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미방송된 우원재의 '시차' 라이브 무대를 공개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영상 속 우원재는 매력적인 동굴 목소리를 랩을 하기 시작했다.


"밤새 모니터에 튀긴 침이 마르기도 전에 강의실로~"라는 우원재의 첫 가사는 래퍼가 아닌 대학생 우원재의 모습을 떠올리게 만들어 흥미를 자극했다.


라이브 무대는 음원과는 또 다른 느낌을 건넸고 듣는 이들을 흥얼거리게 만들었다.


인사이트Mnet '쇼미더머니6'


한편 우원재는 '쇼미더머니6' 결승 1차전에서 아쉽게 탈락해 2차전 무대로 준비한 노래 '시차'를 생방송 무대에서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시차'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돼 다수의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Naver TV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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