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전' 앞두고 고대생 '드립력' 대폭발한 연세대 디스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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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2018 정기 연고전(고연전)'을 앞두고 벌써부터 치열한 신경전에 돌입했다.


바로 상대 학교를 디스하는 현수막을 내걸기 시작한 것.


다소 수위 높은 멘트부터 타학교 학생들까지 빵빵 터지게 만드는 멘트 등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일대에 걸린 고려대의 '연세대 디스 현수막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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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현수막에는 풍자와 해학의 민족다운 다양한 문구들이 쓰여있다.


먼저 "고대: 한계가 없습니다, 연대: 한 게 없습니다"로 고려대의 경기력은 한계가 없다고 치켜세우고, 연세대의 경기력을 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며 낮췄다.


또한 "연대의 실력은 공구 세트, 기껏해야 '못'하고 '망치'지"라는 문구로 마치 한 곡의 랩을 보는 듯한 문구도 눈에 띈다. 이 역시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연세대 디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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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구경만해도 즐거운 고려대의 세상 '힙한' 디스 현수막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한편 '2018년 정기 연고전(고연전)'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 등에서 개최된다. 경기종목에는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럭비, 축구 등이 있다.


역대 연세대는 19승 10무 18패, 고려대는 18승 10무, 19패를 기록해 팽팽한 대결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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