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진심 확인하고 빗속에서 격렬한 키스 나눈 '마성의 기쁨' 최진혁X송하윤

인사이트MBN '마성의 기쁨'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마성의 기쁨' 최진혁과 송하윤이 그동안의 오해를 풀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N '마성의 기쁨'에서는 주기쁨(송하윤 분)이 공마성(최진혁 분)에게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우연히 성기준(이호원 분)으로 인해 주기쁨의 오디션 소식을 알게 된 김범수(정수교 분)는 오디션을 방해하고자 주기쁨에게 공마성의 몸 상태를 알렸다.


공마성은 3년 전 주기쁨을 구하러 가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고 그 사고로 하루가 지나면 기억을 잃는 병인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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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실을 알게 된 주기쁨은 충격을 받고 혼이 나간 상태로 오디션장을 빠져나와 비를 맞으며 길거리를 헤매게 됐다.


주기쁨은 공마성의 기억 이상 증상에 대해 "나 때문이야"라고 스스로 자책했다.


주기쁨이 비를 맞으며 울던 중 공마성이 우산을 들고 그의 앞에 나타났다. 


이에 주기쁨은 눈물을 흘리며 "나 기억해내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정말 미안해요"라며 눈물을 흘리면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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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기쁨은 "이 말은 잊지 말고 꼭 기억해요. 사랑해"라고 고백한 후 그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다.


공마성 또한 "절대로 다시는 안 잊어요"라고 답한 뒤 주기쁨을 끌어안으며 진한 키스를 나누었다.


한편 이 날 최진혁과 송하윤의 빗속 키스신이 전파를 탄 MBN '마성의 기쁨'은 전국 시청률 2.108%(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Naver TV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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