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가 자신의 실수를 마음대로(?) 편집시키는 '세젤귀' 방법

인사이트Level Up Project 3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레드벨벳 슬기가 자신의 실수를 편집하기 위해 귀엽고 살벌(?)한 방법을 선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옥수수 웹예능 프로그램 '레벨업 프로젝트 시즌3'에서는 간식을 먹기 위해 미션을 진행하는 레드벨벳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드벨벳 멤버들은 스태프가 미션을 클리어했던 1분 1초보다 빨리 미션을 클리어하기 위해 노력했다.


시작은 슬기였다. 슬기의 미션은 복잡한 미로를 탈출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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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미션이 시작됨과 동시에 스태프는 "출발"을 외쳤다. 그러나 너무 멀리 서 있던 슬기는 "뭐라고요?"라고 말하며 출발하지 않고 그대로 서 있었다.


스태프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 것. 한참이 지난 후에야 게임이 시작된 걸 깨달은 슬기는 "이런 게 어디 있냐"며 달리기 시작했다.


잠시 후, 다른 멤버들이 게임을 다시 하자고 항의하기 시작했고 슬기는 제자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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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편집을 하기 위해 비장의 카드를 꺼내 들었다. 다름 아닌 브랜드 공격이었다.


슬기는 "퓨○, 아디○○"라며 특정 브랜드의 이름을 외쳤다.


슬기의 인정사정없는 브랜드 공격에 스태프들은 "한 번만 봐준다"며 게임을 다시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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