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인데 '샤넬 백'만 10개 넘게 있는 '영앤리치' 제니

인사이트Instagram 'jennierubyjane'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매번 다양한 샤넬 백으로 들어 보이며 '영앤리치'의 모습을 과시했다.


지난 2일 제니의 인스타그램에는 샤넬 제품으로 풀장착을 하고 '샤넬쇼'의 참가한 사진이 게재됐다.


재킷, 바지 여기에 핸드백까지 모두 하늘색인 '하늘색 샤넬룩'을 선보인 제니는 고급스러운 해당 옷을 완벽 소화하며 '인간 샤넬'임을 증명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좌) Twitter 'DelicatoJJ', (우) Instagram 'jennierubyjane'


이 같은 제니의 명품과 함께한 패션은 한두 번이 아니다.


제니는 매번 다른 샤넬 백을 들어 보이며 진정한 '영앤리치'의 모습을 보였다.


핑크머리띠에는 핑크색 백을, 화이트 티와 블랙 진의 일반적인 코디에는 형광을 띄는 투명 백으로 포인트를, 올블랙 룩에서는 검은색 백으로 조화로움을 주는 등 매번 룩에 맞는 샤넬 백으로 포인트를 줘 코디를 완성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가방이 예쁜 거야? 제니가 들어서 예쁜 거야?", "우와 나 하나만 줬으며", "진정한 영앤리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voguekorea'


한편 제니는 '샤넬 쇼' 에 참가하며 다시 한번 '인간 샤넬'임을 증명했다.


지난 2일 보그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제니의 모습이 담긴 프랑스 파리 '샤넬 쇼'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제니는 샤넬 쇼 현장에서 재킷, 바지 여기에 핸드백까지 모두 하늘색인 '하늘색 샤넬룩'을 선보였다.


인사이트JENNIEDOT


인사이트(좌) Twitter 'kimjennie116', (우) Twitter 'Delicato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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