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의자' 두번째 선공개 곡 '백 년 만에' 재킷 이미지 공개

인사이트모던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모던엔터테인먼트 소속 팝 그룹 빨간의자의 달달한 고백송이 나온다.


최근 팝 그룹 빨간의자는 공식 SNS를 통해 EP 앨범 두 번째 선공개 곡 '백 년 만에'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는 8월 발매를 앞둔 '백 년 만에'는 올가을 솔로들의 허전한 옆구리를 채워줄 달달한 고백송이다.


신곡 '백 년 만에'는 가장 설레고 저릿하고 오감이 예민해지는 고백 직전의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올가을 솔로들의 촉촉한 감성을 일깨워 줄 달달한 고백송 '백 년 만에'


인사이트사진 제공 = 모던엔터테인먼트


자꾸만 내 머릿속과 마음을 헤집어 놓은 그에게 보내는 러브 시그널을 보컬 수경의 달달한 보이스로 담아냈다.


여기에 미디엄 템포의 드럼 리듬과 한 번만 들어도 흥얼거리게 되는 대중적인 멜로디가 더해져 더할 나위 없는 조화를 이루어냈다.


한편, 빨간의자의 EP 앨범 'Our A'는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의 작곡가 이어어택(earattack)이 전속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그는 방탄소년단(BTS), 갓세븐(GOT7), 트와이스(TWICE) 등 국내 아이돌 그룹의 앨범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EP 앨범 'Our A'는 오는 10월 29일 월요일 정오 온·오프라인 동시 발매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모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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