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찐다" 이영자 자극한 '허리 21인치' 우주소녀 보나X루다

인사이트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우주소녀 멤버 보나와 루다가 뜻밖의 고민을 공개해 이영자를 놀라게 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천이슬, 오나미, 백봉기, 우주소녀 보다, 루다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프닝에서 우주소녀 보나와 루다는 말도 안 되는(?) 고민을 토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MC 신동엽은 "우주소녀의 말도 안 되는 고민 때문에 이영자 씨가 약간 지금…"이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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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이때 MC 이영자는 "우주소녀가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찐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자는 우주소녀에게 "허리가 어떻게 20인치 에요?"라고 물었고, 보나는 실제로는 21인치 정도 되는 것 같다고 정정했다.


그러자 루다는 "한 번 먹을 때 2인분씩 먹는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루다는 어제는 입맛이 없어서 야채 곱창 2인분만 먹고 볶음밥을 못 먹은 점이 아쉬웠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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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이영자는 많은 식사량에 비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우주소녀가 신기했는지 연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신동엽은 "혹시 ET처럼 팔다리 가늘고 배만 볼록한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주소녀는 신곡 '부탁해' 무대를 상큼하게 선보이며 녹화현장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Naver 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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