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드레스 입고 '세젤예' 미모 자랑하다 김준현으로 충격 변신한 서현진

인사이트JTBC '뷰티 인사이드'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뷰티 인사이드' 청순 배우 서현진이 등장하자마자 개그맨 김준현으로 바뀌어 충격을 안겼다.


1일 오후 첫 방영한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영화 시상식에 참석한 톱스타 한세계(서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세계는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모두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무대 위로 당당히 걸어나가던 한세계는 환한 미소로 주위를 한껏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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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순간 한세계의 얼굴이 점점 굳어지더니 시상식을 급히 뛰쳐나갔다.


구두가 벗겨질 정도로 뛰던 한세계는 빠르게 차에 탑승했다. 한세계가 차에 탑승한 순간 몸이 김준현으로 바뀌어 있었다.


터질듯한 하얀 드레스를 입은 김준현. 그는 "아 구두 한정판인데"라고 말해 짧은 출연에도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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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뷰티 인사이드'는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여자 서현진과 일 년 열두 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 이민기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JTBC '뷰티 인사이드'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Naver TV '뷰티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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