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으로 염색하고 '요정'같은 비주얼 뽐낸 트와이스 다현

인사이트Twitter 'Dachshund1229'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7일 트와이스는 해외 투어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다현은 흰색 셔츠 위에 남색 니트 원피스를 입은 채 공항에 등장했다.


귀엽고 포근한 의상보다 눈길을 잡아끈 건 찰랑거리는 보랏빛 생머리였다.


인사이트Twitter 'Dachshund1229'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금발 머리였던 다현은 헤어스타일 변신을 통해 확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은은한 연보라색 머리카락은 끝부분으로 갈수록 진한 보랏빛을 띠었다.


보랏빛이 감도는 투톤 헤어스타일은 과즙이 팡팡 터질 듯 상큼한 느낌을 선사했다.


인사이트Twitter 'TheFlowerDance'


쉽게 소화할 수 없는 보랏빛 투톤 헤어스타일은 다현의 오밀조밀 귀여운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하얀 피부와 새침하고 동그란 눈, 붉은 입술은 독특한 머리카락 색깔과도 찰떡같이 어울렸다.


다현의 스타일 변화를 본 팬들은 "보라돌이가 됐다", "상큼함이 팡팡 터진다", "혹시 컴백하나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인사이트Twitter 'TheFlowerDance'


인사이트Twitter 'bimong_fancam'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