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분장시켜주는 스킬 점점 늘고 있다는 '금손' 송민호

인사이트tvN '신서유기 5'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신서유기' 시리즈의 '꿀잼' 포인트는 뭐니 뭐니 해도 분장이다.


1년 만에 새롭게 돌아오는 '신서유기 5'에서는 새로운 분장 쇼가 펼쳐질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지난 26일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5'는 네이버 V LIVE를 통해 시청자들과 먼저 만났다.


이날 함께 모인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 피오는 새 시즌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인사이트V LIVE 'tvN'


멤버들은 규현 대신 합류한 새 멤버 피오를 비롯해 여행지, 분장 등 꿀잼 포인트를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멤버들은 "송민호가 하는 강호동의 분장이 나날이 발전했다"고 귀띔했다. 분장만 봐도 한 시간이 지루하지 않을 정도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실제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신서유기' 멤버들은 독특한 분장을 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근은 처키로 변신했고, 은지원은 다크서클이 선명한 저승사자 분장을 했다. 강시가 된 안재현, 드라큘라로 탈바꿈한 피오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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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신서유기 5'


그중에서도 누구보다 강력한 분장을 선보인 이는 강호동이었다. 그는 얼굴을 하얗게 칠한 가오나시, 정체를 알 수 없는 수박으로 변신해 웃음을 안겼다.


역대급 분장과 함께 돌아올 '신서유기 5'가 새 여행지, 새 멤버와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N '신서유기 5'는 오는 9월 30일 밤 10시 40분 처음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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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신서유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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