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그저께 데뷔해 야구팬 사이서 난리난 LG트윈스 '17살' 치어리더

인사이트Instagram 'jiwon_ha22'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박기량, 서현숙, 안지현, 이주희.


현재 한국프로야구(KBO)를 좋아하는 팬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는 치어리도 TOP 4다.


아직까지는 이 네 명의 치어리더를 위협할 만한 인물이 등장하지 않았다는 게 야구팬들 사이에서 중론(?)인데, 최근 그 아성을 깰 치어리더가 등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 주인공은 어딘가 '콩' 냄새가 나는 '2002년 2월 22일' 태어난, 올해로 17세인 LG트윈스의 치어리더 하지원이다. 배우 하지원과 동명이인이기도 해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치어리더 하지원은 지난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 vs kt위즈'의 경기에 데뷔했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잠실야구장 응원단상에서 춤을 선보인 그녀의 모습을 본 팬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아직 젖살이 모두 빠지지 않은 '베이비' 얼굴과 하얀 피부 덕분에 "아기 같다"는 반응이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그는 시원하게 쭉 뻗은 팔다리를 이용한 춤 실력을 보여주며 '반전매력'을 뽐냈다.


인사이트Instagram 'jiwon_ha22'


아이돌 못지않은 '베이비 페이스+환상 몸매'로 벌써부터 야구 온라인 커뮤니티를 넘어 수많은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168cm에 51kg인 하지원은 특유의 발랄한 모습도 선보이면서 '섹시+청순'이 공존한다는 찬사를 받았다. 치어리더 TOP 4에 전혀 뒤지지 않는 그의 모습에 야구팬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고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불과 며칠 전까지도 연예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 검색에서 인사이트의 기사를 더 빠르게 만나보세요

선호 출처로 등록하면 구글 검색 및 주요 뉴스에서 우선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