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긋 '눈인사'로 카메라 삼촌 심장폭행한 나은이 동생 건후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나은이 동생 건후가 누나 못지않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 가족이 부모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은이네 가족은 캠핑 기분을 내며 텐트에서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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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다음날 아침, 나은이는 깜찍한 기지개와 함께 가족 중 가장 먼저 아침을 맞았다.


누나가 일어나자 '누나 껌딱지' 동생 건우도 뒤따라 일어났다.


건우는 잠자리가 만족스러웠는지 해맑은 표정과 함께 깜찍한 하품까지 선보였다.


나은이는 이런 동생이 사랑스러웠는지 애정을 가득 담아 건후를 쓰다듬었다.


아침부터 사랑스러움을 뽐내는 나은, 건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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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지난 2011년 스위스 클럽 FC 바젤에서 뛰던 박주호는 구단 내 카페 아르바이트생이었던 안나를 만났다.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015년 선물처럼 찾아온 나은이 덕에 결혼을 서두르게 됐다.


이후 건후까지 태어나 단란한 가족을 이룬 박주호 가족은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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