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가 걸스데이 소진 '친구'인 걸 알게 된 남자 직원들 반응

인사이트MBC '구내식당'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구내식당' 촬영 도중 대학 동기와 오랜만에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에서는 'D건설 본사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함께해 'D건설' 이곳저곳을 누비며 직장인들과 회사생활에 대한 소통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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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구내식당'


이후 출연진들은 회사 구내식당으로 향했다. 그때 갑자기 "소진아"라고 부르는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목소리의 주인공을 확인한 소진은 몹시 놀란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 주인공은 바로 소진의 대학 동기였다. 소진은 공대 출신 아이돌로 유명하다. 소진과 같은 공대를 졸업한 동기 친구가 D건설에 취업한 것이었다.


소진은 반가운 마음에 친구와 인사를 나눴다.


이를 본 소진 친구의 회사 동료들은 환호하며 동료를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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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구내식당'


이후 두 사람은 밥을 함께 먹으며 묵혀뒀던 이야기를 시작했다.


소진의 친구는 "군 입대할 때 소진이 친구들과 함께 배웅해줬다"며 소진이 의리 넘치는 친구임을 자랑했다.


이어 모두가 궁금해하던 소진의 대학시절 인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친구는 "소진이 공대에서 인기 많았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Naver TV '구내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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