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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투샷 선보이며 '연상연하 커플' 케미 뽐낸 '나인룸' 김희선X김영광

인사이트tvN '나인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영화 '너의 결혼식'에서 박보영과의 설레는 '키 차이'로 뭇 여성들을 '심쿵'하게 한 배우 김영광.


김영광이 이번에는 김희선과 함께 달달한 연상연하 케미를 뽐내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tvN 측은 '미스터 션샤인'의 후속인 '나인룸'의 새 스틸컷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연상의 여자친구 김희선이 비를 맞지 않도록 우산을 씌워주고 있는 김영광의 배려 깊은 모습이 담겨있다.


키 168cm로 늘씬한 편인 김희선마저 '쪼꼬미'로 만드는 키 187cm의 소유자 김영광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와 바람직한 키 차이에 진짜 '연인'같은 느낌이 든다.


인사이트tvN '나인룸'


김희선과 김영광은 '나인룸'에서 능력 있고 비주얼도 되는 완벽 커플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희선이 맡은 역할은 돈과 출세를 위해서는 뭐든지 하는 36살 여자 변호사 역이다.


그의 이름은 '을지해이'로, 사형수 장화사와 영혼이 바뀌어 황당하게 죽게 될(?)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는 캐릭터다.


인사이트tvN '나인룸'


김영광은 훈훈한 외모의 33세 세웅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기유진'을 연기한다.


기유진은 대한민국 재계 서열 8위의 'SHC그룹'의 상속자로 태어났지만, 아버지 기산을 죽이고 그 자리를 빼앗은 삼촌 추영배 때문에 유폐되어 살아온 기구한 인물이다.


그는 우연히 여자친구 을지해이와 친모(?)로 추측되는 사형수 장화사가 몸이 바뀌는 희귀한 광경을 목격하고, 장화사와 죽은 아버지의 억울한 사연에 대해 추적하게 된다.


인사이트tvN '나인룸'


두 사람 못지않게 '나인룸'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차지하는게 63세 장화사다.


김해숙이 연기하는 장화사는 형 집행이 34년째 미뤄진 최장기 미결수이자 사형수로,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장화사 세코날 살인사건'의 주인공이다.


그는 SHC그룹의 전신 '세웅상사'의 경리 여직원 출신으로 세웅상사의 창업주 기세웅의 버려진 아들 추영배의 타깃이 돼 억울하게 34년간 옥살이를 하게 된다.


과거 장화사는 사랑했던 사람이자 기세웅의 혼외자식인 추영배를 세코날로 잠들게 한뒤 질식사 시켰다는 혐의를 받았다.


하지만 장화사는 을지해이와 몸이 바뀐 뒤 죽은 줄만 알았던 추영배가 기산이 되어있는 것을 확인하고, 진짜 진실을 찾아간다.


인사이트tvN '나인룸'


과연 장화사는 을지해이의 몸을 차지하고 자신의 억울한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또 중요한 순간 장화사와 을지해이의 몸이 다시 바뀌는 게 아닌지도 궁금해진다.


판타지와 추리, 법정 드라마 사이를 오가는 '나인룸'.


소재부터 파격적인 이 드라마는 오는 10월 6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자체가 시선을 끌지만 이는 MBC '국희', SBS '패션70s', TV조선 '불꽃속으로' 등을 쓴 정성희 작가가 맡아 이야기 구조도 탄탄하다.


김희선, 김영광, 김해숙, 이경영, 오대환, 정원중, 임원희, 강신일, 정석용, 김재화, 민성욱 등 믿고 보는 실력파 배우들이 나오는 '웰메이드' 드라마라, 몰입해 보기 좋을 듯하다.


Naver TV '나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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