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자투리에 뿌려먹으면 '핵꿀맛'인 오뚜기 '갈릭마요딥핑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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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끈한 피자.


치즈가 쭉쭉 늘어나는 피자를 빨리 맛보기 위해 콜라와 피클을 챙겨 TV 앞으로 가 자리를 잡는다.


이 때 피자를 진짜 맛있게 즐길 줄 아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챙기는 게 하나 있다.


그는 바로 갈릭딥핑소스다.


이 소스 하나면 느끼함 없이 피자를 계속 흡입할 수 있기에 피자 덕후들에게는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템으로 꼽힌다.


이 때문에 피자를 주문할 때 매번 '소스 추가'를 외치며 잔뜩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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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너무 소요량으로 포장된 탓에 막상 피자를 먹다보면 이상하게도 항상 소스가 모자라는 걸 경험할 수 있다.


이런 아쉬움을 한 방에 달래줄 소스가 화제로 떠올랐다.


웬만한 케첩통보다 큰 용량을 자랑하는 갈릭딥핑소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오뚜기 갈릭딥핑소스에 대한 내용이 담긴 글과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갈릭딥핑소스는 부족함 없이 듬뿍 짜서 먹을 수 있을 만큼의 용량의 통에 담긴 모습이다.


달달한 허니머스타드와 부드러운 마요네즈에 마늘의 알싸한 매운맛이 적당히 감미 돼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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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소스는 피자 외에도 치킨 너겟이나 감자튀김에 찍어 먹어도 놀랄 만큼 잘 어울린다고.


어느 것에 뿌려 먹어도 궁합 100%를 자랑하지만 특히 피자 자투리를 이 소스에 콕 찍어먹으면 극강의 조합을 맛볼 수 있다는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가격은 편의점가 약 2천원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출출한 날 피자를 시켜먹을 때를 대비해 갈릭마요딥핑소스를 미리 구비해두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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